진료과별 활용 · 치과
비급여 상담과 현금·카드 수납, 보험 청구, 위생사·코디네이터 근무 기록이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. 차트큐는 이 기록을 밤사이 맞춰 보고 차이가 있는 곳만 아침에 알려 드립니다.
보도 사례: 수원의 한 치과에서 직원들이 3년간 환자에게 현금 결제를 유도하고 일계표를 줄여 적는 방식으로 진료비 26억여 원이 빠져나갔습니다. 원장이 수납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 이용됐습니다.
차트큐는 확인이 필요한 곳을 정리할 뿐 잘못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세무·노무·청구의 최종 판단은 원장님과 전문가가 하며, 차트큐는 심평원·보험사·공단에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습니다. 환자 데이터는 원내 차트큐 전용 AI 서버 (32GB)에서만 처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