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료과별 활용 · 피부과 · 성형외과
시술 항목이 많고 패키지·할인이 섞이면 게시 가격, 실제 받은 금액, 진료 기록이 어긋나기 쉽습니다. 차트큐는 비급여 항목을 항목·단가·빈도·상병별로 미리 집계해 보고 전에 볼 곳을 표시합니다.
제도: 2024년부터 비급여 보고 의무가 의원급까지 확대됐고, 의원급은 3월 진료분을 연 1회 보고합니다. 항목·단가·빈도·상병을 정리해야 하므로 미리 집계해 두면 보고 기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차트큐는 확인이 필요한 곳을 정리할 뿐 잘못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세무·노무·청구의 최종 판단은 원장님과 전문가가 하며, 차트큐는 심평원·보험사·공단에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습니다. 환자 데이터는 원내 차트큐 전용 AI 서버 (32GB)에서만 처리합니다.